홍콩샤틴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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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차트맨 조회 128회 작성일 2021-08-04 12:08:3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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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 홍콩땅에서 호텔에서 산다고? | 나 호텔 산다 | 홍콩 호텔 생활

#나호텔산다 #홍콩호텔 #메리어트호텔 #엘리나호텔 #오아시스에비뉴호텔

2020년 10월 ~ 홍콩 호텔에서 사는 영상 정리해봤습니다.
약 7개월간 4군데 호텔에서 살았고,
각 호텔별 관련해 아래에 기재해보겠습니다.
참고로 관광객이 오지 않아 호텔 장기투숙 프로모션이 많아졌습니다.

*집이 아닌 호텔에 살게된 이유?
- 단기로 집을 빌리는것 보다,
호텔에서 생활하는게 비용저렴함
(일반집 렌트시 약 300만원 비용발생)

*여러번 호텔을 옮긴 이유?
입주전 여러 지역에서 살아보고 싶은 마음도 있었고,
가장 큰 이유는 개인적인 이유

4군데 호텔은 4성급 기본룸이였습니다.

1. 홍콩 사틴 - 메리어트 호텔 (2주 격리 호텔) 2020.10
*비용 : 12,000HKD (약180만원)
*식사 : 1인 삼시세끼제공 400HKD (약6만원)
*시설 : 메리어트 호텔만의 깔끔한 디자인
*개인적생각 : 2주 격리 이후 계속 지내려고 했지만 위치가 불편함

2. 홍콩 츈완 - 엘리나 호텔 2020.11
*비용 : 14,400HKD (약220만원)
*식사 : 호텔 주변 쇼핑몰들이 많아 다양한 식사 가능
*시설 : 10년이 넘어 룸은 다소 낡은감이 있지만, 고층으로 뷰가 좋고 방이 넓은 편

3. 홍콩 침사추이 - 오아이스 에비뉴호텔 2020.12~2020.03
*비용 : 9,980HKD (약150만원)
*식사 : 호텔 주변 다양한 식사 가능(한식당 많음)
*시설 : 리모델링으로 깨끗하고, 모든 시설이 스마트 자동화 되어있고, 65인치 스마트 TV

4. 홍콩 쿤통 - 엘리나호텔 2020.04~
*비용 : 11,000HKD (약165만원)
*식사 : 호텔 주변 식당이 너무 적고 다양하지 않음
*시설 : 깔끔함

***개인적인 총 결론***
집에 사는게 가장 편합니다.
매번 삼시세끼 사먹는거 지겹고,
빨래도 매번 맡기기 귀찮고...
장점보다 단점이 많은게 호텔에서 사는겁니다.

코로나 버티기. Royal Pacific Hotel 런치 부페 (Lunch Buffet) 먹기라도 잘하자. (요렇게 생겼어요!)

나아질 듯 나아지지 않는 코로나 상황. 먹는 즐거움이라도 있어야겠죠?
오늘은 Royal Pacific Hotel 2층의 Cafe On The Park의 런치 부페 입니다.
OpenRice를 통해 예약 하면 25% 할인 가격에 즐길 수 있어 좋더라고요.
한번 구경해 보실까욤?

홍콩Vlog | 한적한 바다보며 힐링하고 홍콩에서 두번째 결혼 기념일 맞아 Rosewood 호텔 호캉스 즐기고 온 홍콩 일상 브이로그

안녕하세요!

한국에 있지만 홍콩일상을 가져온 복치입니다 :)
아직은 홍콩에서 보낸 일상을 올릴 영상이 남아있어 올렸습니다! 한국의 코로나 상황이 심해서 밖에 외출하기도 무섭고 자가격리면제가 된 해외입국자에 대한 시선도 좋지않아 조심하며 일상을 지내고 있습니다. 현재는 6~7일차에 받는 PRC검사를 통해 음성이 나왔으며 가족이외의 사람들과는 최대한 만나고 있지 않습니다. 너무 나쁜 시선으로 보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어쨌거나 모두들 당분간은 건강 조심에 최대한 유의하셨으면 좋겠어요!
부족한 영상 오늘도 보러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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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샤틴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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